퇴직하면 꼭 챙겨야 할 서류와 지원금 총정리
목차 퇴직할 때 왜 서류와 지원금을 같이 봐야 할까 1. 이직확인서 2. 경력증명서 또는 사용증명서 3. 원천징수영수증 4. 급여명세서와 정산 자료 5. 퇴직 관련 합의서나 공고문 6. 실업급여 7. 건강보험 임의계속가입 퇴직할 때 꼭 챙길 목록 함께 보면 좋은 글 마무리 퇴직을 하면 가장 먼저 신경 쓰는 건 보통 퇴직금입니다. 그런데 실제로 퇴직 후 더 자주 발목을 잡는 건 서류와 놓친 지원금입니다. 이직확인서가 늦게 처리돼 실업급여 신청이 밀리거나, 경력증명서를 미리 안 받아서 이직 준비가 꼬이거나, 건강보험 임의계속가입 신청기한을 놓쳐 보험료 부담이 커지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습니다. 실업급여 신청과 관련해 회사는 피보험자격 상실신고서와 이직확인서를 신고해야 하고, 이직확인서가 접수되기 전까지는 수급자격 판단이 사실상 보류되어 지급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퇴직할 때는 돈만 보는 것보다, 무슨 서류를 챙겨야 하는지와 어떤 제도를 신청할 수 있는지를 같이 보는 편이 훨씬 중요합니다. 1. 이직확인서 퇴직 후 실업급여를 생각하고 있다면 가장 먼저 확인할 서류가 이직확인서입니다. 비자발적 퇴사에 따른 실업급여 신청 시 회사 측은 피보험자격 상실신고서와 이직확인서를 각각 신고해야 합니다. 또 이직확인서가 아직 접수되지 않았더라도 수급자격 인정신청 자체는 가능하지만, 서류가 접수되기 전까지는 수급자격 판단이 보류되어 실업급여 지급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즉, 퇴직 후에는 아래를 꼭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회사가 이직확인서를 제출했는지 어떤 퇴직 사유로 신고했는지 피보험자격 상실신고도 같이 처리됐는지 실업급여를 받을 계획이 있다면 이 서류는 가장 먼저 체크해야 합니다. 2. 경력증명서 또는 사용증명서 퇴직 후 바로 이직하지 않더라도 경력증명서는 미리 받아두는 편이 좋습니다. 사용자는...